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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회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은 3일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관련해 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경기도민의 18.7%를 차지하는 남양주시민이 재정 여건 악화로 생활SOC 등 인프라에서 소외받고 있다”며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중 안전 관련 사업만큼은 반드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별내·다산신도시 등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73만 명에 이르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30위, 상장기업 본사 수도 3개에 불과해 재정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 의원은 이날 “GRDP와 재정자립도 최하위인 동두천시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에는 참여하고 있다”며 “이는 재정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으로 절감한 재정만큼이라도 복지사업에 활용해, 인근 구리시처럼 여성청소년의 생리용품 비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공원 및 하천 환경개선, 스마트도서관, 스마트 교차로 구축 등 다산·양정동의 주요 생활SOC 사업들을 설명하며 도의 예산 지원을 당부했다. <유호준 경기도의회 의원이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유준호 의원실)>   유호준 경기도의회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은 3일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관련해 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경기도민의 18.7%를 차지하는 남양주시민이 재정 여건 악화로 생활SOC 등 인프라에서 소외받고 있다”며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중 안전 관련 사업만큼은 반드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별내·다산신도시 등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73만 명에 이르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30위, 상장기업 본사 수도 3개에 불과해 재정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 의원은 이날 “GRDP와 재정자립도 최하위인 동두천시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에는 참여하고 있다”며 “이는 재정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으로 절감한 재정만큼이라도 복지사업에 활용해, 인근 구리시처럼 여성청소년의 생리용품 비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공원 및 하천 환경개선, 스마트도서관, 스마트 교차로 구축 등 다산·양정동의 주요 생활SOC 사업들을 설명하며 도의 예산 지원을 당부했다.

<성남시청 전경. (사진=성남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보전녹지지역 내 단독주택 건축을 허용하는 ‘성남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3일 시에 따르면, 개정안은 공공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보전녹지지역에서도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면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건축 제한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석운동, 시흥동, 금토동 등의 토지 소유자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조치로 시민 민원이 해소되고, 보전녹지의 합리적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재산권 보장과 민원 해소를 위한 현실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조례안에는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를 허가할 때 환경부 고시 ‘생태·자연도’를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임야 훼손을 줄이고 친환경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다. 조례 개정안은 오는 4월 22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입법예고 이후 조례규칙심의회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공포될 예정이다. &lt;성남시청 전경. (사진=성남시)&gt; &nbsp;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보전녹지지역 내 단독주택 건축을 허용하는 ‘성남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nbsp; 3일 시에 따르면, 개정안은 공공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보전녹지지역에서도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면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건축 제한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석운동, 시흥동, 금토동 등의 토지 소유자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시는 이번 조치로 시민 민원이 해소되고, 보전녹지의 합리적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재산권 보장과 민원 해소를 위한 현실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nbsp; 또한, 이번 조례안에는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를 허가할 때 환경부 고시 ‘생태·자연도’를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임야 훼손을 줄이고 친환경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다. &nbsp; &nbsp; &nbsp; &nbsp; 조례 개정안은 오는 4월 22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입법예고 이후 조례규칙심의회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공포될 예정이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서울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도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 육성과 첨단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ㆍ박사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바이오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ㆍ운영하고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는 데 연간 30억 원 (5년간 1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 6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을 핵심 거점으로 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경기 시흥바이오 특화단지에 지정된 후,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우선시공분 계약, 바이오 선도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운영, 경기형 과학고 유치 등 시흥시의 바이오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됐다. 서울대학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첨단산업 바이오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며, 시흥시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바이오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첨단 바이오 의약품 관련 산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흥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이번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흥시와 서울대가 협력해 바이오 혁신 인재를 양성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흥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특화단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바이오 앵커기업과 서울대학교, 서울대병원, 경기형 과학고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흥시가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시흥시가 명실상부한 바이오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lt;시흥시청 전경. (사진=시흥시)&gt; &nbsp;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서울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도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 육성과 첨단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nbsp;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ㆍ박사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바이오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ㆍ운영하고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는 데 연간 30억 원 (5년간 1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nbsp; 시는 지난해 6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을 핵심 거점으로 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경기 시흥바이오 특화단지에 지정된 후,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우선시공분 계약, 바이오 선도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운영, 경기형 과학고 유치 등 시흥시의 바이오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됐다. &nbsp; 서울대학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첨단산업 바이오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며, 시흥시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바이오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첨단 바이오 의약품 관련 산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흥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nbsp; 조정식 국회의원은 “이번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흥시와 서울대가 협력해 바이오 혁신 인재를 양성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흥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특화단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바이오 앵커기업과 서울대학교, 서울대병원, 경기형 과학고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흥시가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시흥시가 명실상부한 바이오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학이 손잡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K-잔반제로’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시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교육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최미영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등을 널리 알리는 범시민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명칭에 ‘+’가 포함된 것도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협약의 핵심은 ‘K-잔반제로’ 시범사업이다. 이 사업은 구내식당,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한 개인에게 탄소중립포인트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 정착을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포인트제 항목 개정을 추진 중이다. 용인시는 해당 규정 개정 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해 포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청과 단국대, 어린이집연합회도 각각 학교와 어린이집, 대학 식당 등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용인교육지원청은 탄소중립 관련 수업자료 개발과 청소년 환경정책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학생 참여를 독려하고, 단국대는 ‘기후행동 캠퍼스 맵’ 제작, ‘단비 조아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간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영유아 맞춤 캠페인송 배포, 아나바다 행사, 쓰레기 줍기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이 아닌 모두의 협력과 실천이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국 본부장은 “용인시가 선도적으로 제안한 ‘잔반제로’ 제도가 탄소중립포인트 항목으로 포함될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환경산업기술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 직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탄소중립 캠페인,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례 공유 등 후속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 &lt;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민·관·학계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gt;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학이 손잡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K-잔반제로’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nbsp; 시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교육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최미영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협약 참여 기관들은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등을 널리 알리는 범시민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명칭에 ‘+’가 포함된 것도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bsp; 협약의 핵심은 ‘K-잔반제로’ 시범사업이다. 이 사업은 구내식당,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한 개인에게 탄소중립포인트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 정착을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포인트제 항목 개정을 추진 중이다. &nbsp; 용인시는 해당 규정 개정 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해 포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청과 단국대, 어린이집연합회도 각각 학교와 어린이집, 대학 식당 등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펼친다. &nbsp; 아울러 용인교육지원청은 탄소중립 관련 수업자료 개발과 청소년 환경정책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학생 참여를 독려하고, 단국대는 ‘기후행동 캠퍼스 맵’ 제작, ‘단비 조아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간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영유아 맞춤 캠페인송 배포, 아나바다 행사, 쓰레기 줍기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nbsp; 이상일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이 아닌 모두의 협력과 실천이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김용국 본부장은 “용인시가 선도적으로 제안한 ‘잔반제로’ 제도가 탄소중립포인트 항목으로 포함될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환경산업기술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참여 기관들은 협약 직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탄소중립 캠페인,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례 공유 등 후속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문화혁신도시경영’ 부문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추진해온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혁신적 경제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는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시정 슬로건으로 삼고,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경제도시로의 전환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핵심 사업인 K-스타월드 조성은 미사섬 일대를 세계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관광과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하남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기업 유치 분야에서는 서희건설 본점 이전, PXG 골프용품사 ㈜로저나인 R&D센터, BC카드 R&D센터,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 등 유수 기업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생활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됐다. 풍산멀티스포츠센터, 감일공공복합청사, 하남시종합복지타운, 미사노인복지관, 덕풍스포츠문화센터 등 전 세대를 위한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시민 중심의 행정 역시 주목받고 있다. 하남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민원 코디네이터 운영, 팀장 책임 상담제 도입, 민원처리 추진단 구성 등이 신뢰 행정으로 이어졌다.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Stage 하남 버스킹’, ‘뮤직 人 The 하남’, ‘하남이성산성문화제’ 등 공연 예술 프로그램은 도심 공간을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진 일상 공간으로 바꿔놓고 있다. 미사한강모랫길, 미사아일랜드 펫존 조성 등도 주목받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하남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고 문화와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혁신과 소통을 바탕으로 하남만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닷컴, 매경비즈가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 MBN 등과 함께 정부 8개 부처가 후원했으며,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 기관을 축하했다. &lt;이현재 하남시장이 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하남시를 대표해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임상균 매경비즈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남시)&gt; &nbsp;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문화혁신도시경영’ 부문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nbsp; &nbsp; 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추진해온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혁신적 경제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는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시정 슬로건으로 삼고,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경제도시로의 전환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핵심 사업인 K-스타월드 조성은 미사섬 일대를 세계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관광과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하남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기업 유치 분야에서는 서희건설 본점 이전, PXG 골프용품사 ㈜로저나인 R&amp;D센터, BC카드 R&amp;D센터,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 등 유수 기업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nbsp; 생활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됐다. 풍산멀티스포츠센터, 감일공공복합청사, 하남시종합복지타운, 미사노인복지관, 덕풍스포츠문화센터 등 전 세대를 위한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nbsp; 시민 중심의 행정 역시 주목받고 있다. 하남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민원 코디네이터 운영, 팀장 책임 상담제 도입, 민원처리 추진단 구성 등이 신뢰 행정으로 이어졌다. &nbsp;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Stage 하남 버스킹’, ‘뮤직 人 The 하남’, ‘하남이성산성문화제’ 등 공연 예술 프로그램은 도심 공간을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진 일상 공간으로 바꿔놓고 있다. 미사한강모랫길, 미사아일랜드 펫존 조성 등도 주목받고 있다. &nbsp; 이현재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하남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고 문화와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혁신과 소통을 바탕으로 하남만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nbsp;&nbsp; 한편,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닷컴, 매경비즈가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 MBN 등과 함께 정부 8개 부처가 후원했으며,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 기관을 축하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노후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해 생산성과 원가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조 공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분야는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정보시스템 도입, 제조 장비·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개선 등이다. 기업당 최대 2,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총 소요 비용 중 30%는 참여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그간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던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제조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함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김경희 이천시장이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기업인의 애로사항 및 어려움은 청취하고 있다. (사진=이천시)&gt; &nbsp;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노후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해 생산성과 원가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조 공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nbsp; 지원 분야는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정보시스템 도입, 제조 장비·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개선 등이다. 기업당 최대 2,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총 소요 비용 중 30%는 참여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nbsp;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그간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던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제조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함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중간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축제를 주관하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경과를 브리핑한 데 이어, 여주시청 관계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건의사항 및 협의 과제를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신륵사 관광지에서 개최된다. ‘즐겨 봄, 자기야 여강이 출렁인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025 여주 관광원년의 해’ 선포식과 출렁다리 개통식과 함께 개막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시와 재단은 콘텐츠 다양화, 관광지 기반시설 정비, 홍보 강화, 관람객 편의제공 등 전방위 지원을 통해 축제를 내실 있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전사고 0건 목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지하며, 축제 기간 수시 점검으로 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여주를 찾아 즐길 수 있도록 도자기축제와 함께 관광원년의 해 선포, 출렁다리 개통식을 준비 중”이라며 “주차, 교통, 먹거리 등 생활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모든 부서가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lt;이충우 여주시장이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중간보고회에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사진=여주시)&gt; &nbsp;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중간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nbsp; 이날 보고회는 축제를 주관하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경과를 브리핑한 데 이어, 여주시청 관계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건의사항 및 협의 과제를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신륵사 관광지에서 개최된다. ‘즐겨 봄, 자기야 여강이 출렁인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025 여주 관광원년의 해’ 선포식과 출렁다리 개통식과 함께 개막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여주시와 재단은 콘텐츠 다양화, 관광지 기반시설 정비, 홍보 강화, 관람객 편의제공 등 전방위 지원을 통해 축제를 내실 있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전사고 0건 목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지하며, 축제 기간 수시 점검으로 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nbsp; 이충우 여주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여주를 찾아 즐길 수 있도록 도자기축제와 함께 관광원년의 해 선포, 출렁다리 개통식을 준비 중”이라며 “주차, 교통, 먹거리 등 생활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모든 부서가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일, 다산홀에서 ‘정약용 보육 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육 교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접하고, 정약용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남양주시 특색 보육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정약용어린이집 참여 시설 보육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초빙된 전문 강사들은 ‘열수에서 만난 정약용’과 ‘만들어 가는 정약용 보육 과정’을 주제로 보육교직원들과 정약용의 생애와 철학을 탐구하고, 정약용 정신과 업적을 보육 과정에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 대표 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돌봄과 교육에 융합해 특별한 보육 과정을 정립한 일은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일이다”라며 “‘정약용 보육 과정’의 정착과 성공을 위해서는 보육 교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세상을 만드는 일이며, 한 어린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것은 천 명의 어른을 구하는 것보다 중하다’는 정약용 선생의 말씀처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보육 교직원 한 분 한 분이야말로 그 뜻을 실천해 나가는 주인공이다”라며 깊은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시는 오는 10일, ‘다산의 가족 사랑과 자녀 교육’,‘놀이로 만나는 정약용’ 주제로 추가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5·6·7월에 각각 ▲정약용 생가 힐링 워크숍 ▲사례발표 ▲소모임 운영 등을 운영해 해당 과정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정약용 보육 과정’으로 지역 특색 프로그램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보육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관내 200개 어린이집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해 올해 280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lt;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정약용 보육 과정'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gt; &nbsp;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일, 다산홀에서 ‘정약용 보육 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보육 교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nbsp; 시는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접하고, 정약용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남양주시 특색 보육프로그램이다. &nbsp; 이날 교육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정약용어린이집 참여 시설 보육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bsp; 초빙된 전문 강사들은 ‘열수에서 만난 정약용’과 ‘만들어 가는 정약용 보육 과정’을 주제로 보육교직원들과 정약용의 생애와 철학을 탐구하고, 정약용 정신과 업적을 보육 과정에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 대표 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돌봄과 교육에 융합해 특별한 보육 과정을 정립한 일은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일이다”라며 “‘정약용 보육 과정’의 정착과 성공을 위해서는 보육 교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한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세상을 만드는 일이며, 한 어린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것은 천 명의 어른을 구하는 것보다 중하다’는 정약용 선생의 말씀처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보육 교직원 한 분 한 분이야말로 그 뜻을 실천해 나가는 주인공이다”라며 깊은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nbsp; 시는 오는 10일, ‘다산의 가족 사랑과 자녀 교육’,‘놀이로 만나는 정약용’ 주제로 추가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5·6·7월에 각각 ▲정약용 생가 힐링 워크숍 ▲사례발표 ▲소모임 운영 등을 운영해 해당 과정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nbsp; 한편, 시는 지난해 ‘정약용 보육 과정’으로 지역 특색 프로그램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보육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관내 200개 어린이집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해 올해 280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지난달 30일, 부천시 내 사회적경제 활동가, 수리 전문가,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된 ‘정책 건의 간담회’에 참석해 폐가전 제품의 체계적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고유통, 사회적경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고장 난 가전제품 중 상당수는 단순 수리만으로도 재사용이 가능함에도, 현재는 수리 인프라의 부재와 정보 부족으로 고물 처리되고 있다”며, “스티커 발급 시 제품정보를 등록하고 수거 위치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통해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제안은 부천시 차원의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사회적경제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성과 공 정경쟁을 모두 확보하는 방안이 담겨 있다. 박상현 의원은 “주민의 경험에서 출발한 제안을 정책화하고, 공공과 민간, 기술과 복지가 연결되는 순환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경기도가 탄소 감축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ESG 행정의 선도적 지자체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lt;박상현 경기도의회 의원이 부천시 내 사회적경제 활동가, 수리 전문가,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된 ‘정책 건의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정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박상현 의원실)&gt; &nbsp;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지난달 30일, 부천시 내 사회적경제 활동가, 수리 전문가,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된 ‘정책 건의 간담회’에 참석해 폐가전 제품의 체계적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중고유통, 사회적경제, 지역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nbsp; 박 의원은 “고장 난 가전제품 중 상당수는 단순 수리만으로도 재사용이 가능함에도, 현재는 수리 인프라의 부재와 정보 부족으로 고물 처리되고 있다”며, “스티커 발급 시 제품정보를 등록하고 수거 위치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통해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이번 제안은 부천시 차원의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사회적경제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성과 공 정경쟁을 모두 확보하는 방안이 담겨 있다. &nbsp; &nbsp; &nbsp; &nbsp; 박상현 의원은 “주민의 경험에서 출발한 제안을 정책화하고, 공공과 민간, 기술과 복지가 연결되는 순환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경기도가 탄소 감축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ESG 행정의 선도적 지자체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악취·위생 문제 해소를 위해 1일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세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양평읍 시가지 1개 권역과 양서면 시가지 4개 권역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총 190개의 전용수거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소독할 예정이다. 각 권역은 월 2회 세척을 실시해 수거용기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한다. 세척에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독약품을 사용하며, 용기 내부와 외부를 모두 철저히 세척해 악취를 줄이고 청결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월별 점검 체계를 통해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양평자원순환센터와의 연계 보고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인 관리도 병행한다. 송혜숙 양평군 청소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청결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오염된 수거용기의 교체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lt;양평군 지역 내에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사진=양평군)&gt; &nbsp;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악취·위생 문제 해소를 위해 1일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세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양평읍 시가지 1개 권역과 양서면 시가지 4개 권역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총 190개의 전용수거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소독할 예정이다. 각 권역은 월 2회 세척을 실시해 수거용기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한다. &nbsp; 세척에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독약품을 사용하며, 용기 내부와 외부를 모두 철저히 세척해 악취를 줄이고 청결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월별 점검 체계를 통해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양평자원순환센터와의 연계 보고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인 관리도 병행한다. &nbsp; 송혜숙 양평군 청소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청결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오염된 수거용기의 교체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지난 2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스마트한 안전을 위한 대책 논의로 승강기 스마트관제 플랫폼에 대해 면담을 실시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승강기 스마트관제 안전플랫폼'을 설치하여 갑작스러운 위험상황에 즉시 대응하여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개선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안양시관계자는 아파트에 승강기 스마트관제 안전플랫폼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안양시 공동주택 관련 조례를 제·개정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했다. 이채명 의원(기재위, 안양6)은 “현재 안양은 스마트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이는 빠르게 증가하는 초고령화 사회와 여성의 안전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필요하다. 또한, “현대 도시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 중 하나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승강기 시스템은 도시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승강기 스마트관제 안전플랫폼은 응급상황 감지 및 영상기반 비상통화 기능 등 IoT기반 지능형 안전장치, 온라인 신고접수 및 위험상황 모니터링과 상황전파가 가능한 GIS기반 승강기 관제시스템, 상황전파 메시지 수신 응답 및 단계별 진행상황 전파 등 모바일 기반 상황 전파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lt;이채명 경기도의회 의원. (사진=이채명 의원실)&gt; &nbsp;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지난 2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스마트한 안전을 위한 대책 논의로 승강기 스마트관제 플랫폼에 대해 면담을 실시했다. &nbsp; 이날 자리에서는 '승강기 스마트관제 안전플랫폼'을 설치하여 갑작스러운 위험상황에 즉시 대응하여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개선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nbsp; 안양시관계자는 아파트에 승강기 스마트관제 안전플랫폼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안양시 공동주택 관련 조례를 제·개정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했다. &nbsp; 이채명 의원(기재위, 안양6)은 “현재 안양은 스마트 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이는 빠르게 증가하는 초고령화 사회와 여성의 안전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필요하다. &nbsp; 또한, “현대 도시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 중 하나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승강기 시스템은 도시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승강기 스마트관제 안전플랫폼은 응급상황 감지 및 영상기반 비상통화 기능 등 IoT기반 지능형 안전장치, 온라인 신고접수 및 위험상황 모니터링과 상황전파가 가능한 GIS기반 승강기 관제시스템, 상황전파 메시지 수신 응답 및 단계별 진행상황 전파 등 모바일 기반 상황 전파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행정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e-복지 알림톡’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시는 복지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가구를 선별하기 위해 행복e음 시스템의 행정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누락한 가구뿐 아니라, 향후 수급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가구까지 발굴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선별된 가구에 카카오톡 기반 ‘e-복지 알림톡’을 보내 복지 혜택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상담부터 신청·선정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 같은 사전 알림이 시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알림톡을 받은 시민들은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이 있는 줄 몰랐는데 신청 기회를 얻게 돼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반응했다. 백경현 시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시민 누구나 필요한 혜택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구리시청 전경. (사진=구리시)&gt; &nbsp;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행정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e-복지 알림톡’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nbsp; 시는 복지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가구를 선별하기 위해 행복e음 시스템의 행정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누락한 가구뿐 아니라, 향후 수급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가구까지 발굴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선별된 가구에 카카오톡 기반 ‘e-복지 알림톡’을 보내 복지 혜택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상담부터 신청·선정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 같은 사전 알림이 시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실제 알림톡을 받은 시민들은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이 있는 줄 몰랐는데 신청 기회를 얻게 돼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반응했다. &nbsp; 백경현 시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시민 누구나 필요한 혜택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호준 경기도의회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은 3일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관련해 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경기도민의 18.7%를 차지하는 남양주시민이 재정 여건 악화로 생활SOC 등 인프라에서 소외받고 있다”며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중 안전 관련 사업만큼은 반드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별내·다산신도시 등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73만 명에 이르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30위, 상장기업 본사 수도 3개에 불과해 재정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 의원은 이날 “GRDP와 재정자립도 최하위인 동두천시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에는 참여하고 있다”며 “이는 재정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으로 절감한 재정만큼이라도 복지사업에 활용해, 인근 구리시처럼 여성청소년의 생리용품 비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공원 및 하천 환경개선, 스마트도서관, 스마트 교차로 구축 등 다산·양정동의 주요 생활SOC 사업들을 설명하며 도의 예산 지원을 당부했다. &lt;유호준 경기도의회 의원이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유준호 의원실)&gt; &nbsp; 유호준 경기도의회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은 3일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관련해 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nbsp;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경기도민의 18.7%를 차지하는 남양주시민이 재정 여건 악화로 생활SOC 등 인프라에서 소외받고 있다”며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중 안전 관련 사업만큼은 반드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남양주시는 별내·다산신도시 등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73만 명에 이르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30위, 상장기업 본사 수도 3개에 불과해 재정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nbsp; 유 의원은 이날 “GRDP와 재정자립도 최하위인 동두천시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에는 참여하고 있다”며 “이는 재정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으로 절감한 재정만큼이라도 복지사업에 활용해, 인근 구리시처럼 여성청소년의 생리용품 비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유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공원 및 하천 환경개선, 스마트도서관, 스마트 교차로 구축 등 다산·양정동의 주요 생활SOC 사업들을 설명하며 도의 예산 지원을 당부했다.

<성남시청 전경. (사진=성남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보전녹지지역 내 단독주택 건축을 허용하는 ‘성남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3일 시에 따르면, 개정안은 공공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보전녹지지역에서도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면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건축 제한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석운동, 시흥동, 금토동 등의 토지 소유자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조치로 시민 민원이 해소되고, 보전녹지의 합리적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재산권 보장과 민원 해소를 위한 현실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조례안에는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를 허가할 때 환경부 고시 ‘생태·자연도’를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임야 훼손을 줄이고 친환경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다. 조례 개정안은 오는 4월 22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입법예고 이후 조례규칙심의회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공포될 예정이다. &lt;성남시청 전경. (사진=성남시)&gt; &nbsp;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보전녹지지역 내 단독주택 건축을 허용하는 ‘성남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nbsp; 3일 시에 따르면, 개정안은 공공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보전녹지지역에서도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면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건축 제한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석운동, 시흥동, 금토동 등의 토지 소유자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시는 이번 조치로 시민 민원이 해소되고, 보전녹지의 합리적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재산권 보장과 민원 해소를 위한 현실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nbsp; 또한, 이번 조례안에는 녹지지역에서 개발행위를 허가할 때 환경부 고시 ‘생태·자연도’를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임야 훼손을 줄이고 친환경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다. &nbsp; &nbsp; &nbsp; &nbsp; 조례 개정안은 오는 4월 22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입법예고 이후 조례규칙심의회와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공포될 예정이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서울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도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 육성과 첨단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ㆍ박사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바이오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ㆍ운영하고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는 데 연간 30억 원 (5년간 1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 6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을 핵심 거점으로 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경기 시흥바이오 특화단지에 지정된 후,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우선시공분 계약, 바이오 선도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운영, 경기형 과학고 유치 등 시흥시의 바이오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됐다. 서울대학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첨단산업 바이오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며, 시흥시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바이오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첨단 바이오 의약품 관련 산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흥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이번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흥시와 서울대가 협력해 바이오 혁신 인재를 양성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흥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특화단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바이오 앵커기업과 서울대학교, 서울대병원, 경기형 과학고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흥시가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시흥시가 명실상부한 바이오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lt;시흥시청 전경. (사진=시흥시)&gt; &nbsp;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서울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도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 육성과 첨단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nbsp; 첨단산업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석ㆍ박사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바이오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ㆍ운영하고 산업계 취업을 지원하는 데 연간 30억 원 (5년간 15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nbsp; 시는 지난해 6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을 핵심 거점으로 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경기 시흥바이오 특화단지에 지정된 후,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우선시공분 계약, 바이오 선도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운영, 경기형 과학고 유치 등 시흥시의 바이오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됐다. &nbsp; 서울대학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첨단산업 바이오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며, 시흥시의 연구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바이오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첨단 바이오 의약품 관련 산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흥시의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nbsp; 조정식 국회의원은 “이번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흥시와 서울대가 협력해 바이오 혁신 인재를 양성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흥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특화단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바이오 앵커기업과 서울대학교, 서울대병원, 경기형 과학고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흥시가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시흥시가 명실상부한 바이오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학이 손잡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K-잔반제로’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시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교육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최미영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등을 널리 알리는 범시민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명칭에 ‘+’가 포함된 것도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협약의 핵심은 ‘K-잔반제로’ 시범사업이다. 이 사업은 구내식당,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한 개인에게 탄소중립포인트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 정착을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포인트제 항목 개정을 추진 중이다. 용인시는 해당 규정 개정 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해 포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청과 단국대, 어린이집연합회도 각각 학교와 어린이집, 대학 식당 등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용인교육지원청은 탄소중립 관련 수업자료 개발과 청소년 환경정책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학생 참여를 독려하고, 단국대는 ‘기후행동 캠퍼스 맵’ 제작, ‘단비 조아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간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영유아 맞춤 캠페인송 배포, 아나바다 행사, 쓰레기 줍기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이 아닌 모두의 협력과 실천이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국 본부장은 “용인시가 선도적으로 제안한 ‘잔반제로’ 제도가 탄소중립포인트 항목으로 포함될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환경산업기술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 직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탄소중립 캠페인,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례 공유 등 후속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 &lt;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민·관·학계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gt;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학이 손잡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K-잔반제로’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nbsp; 시는 2일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용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안전본부장, 김희정 교육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최미영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협약 참여 기관들은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등을 널리 알리는 범시민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명칭에 ‘+’가 포함된 것도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bsp; 협약의 핵심은 ‘K-잔반제로’ 시범사업이다. 이 사업은 구내식당,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잔반 없는 식사를 실천한 개인에게 탄소중립포인트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 정착을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포인트제 항목 개정을 추진 중이다. &nbsp; 용인시는 해당 규정 개정 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해 포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청과 단국대, 어린이집연합회도 각각 학교와 어린이집, 대학 식당 등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펼친다. &nbsp; 아울러 용인교육지원청은 탄소중립 관련 수업자료 개발과 청소년 환경정책 발표회 개최 등을 통해 학생 참여를 독려하고, 단국대는 ‘기후행동 캠퍼스 맵’ 제작, ‘단비 조아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간다. 어린이집연합회는 영유아 맞춤 캠페인송 배포, 아나바다 행사, 쓰레기 줍기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nbsp; 이상일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이 아닌 모두의 협력과 실천이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김용국 본부장은 “용인시가 선도적으로 제안한 ‘잔반제로’ 제도가 탄소중립포인트 항목으로 포함될 예정”이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환경산업기술원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참여 기관들은 협약 직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탄소중립 캠페인,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례 공유 등 후속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문화혁신도시경영’ 부문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추진해온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혁신적 경제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는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시정 슬로건으로 삼고,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경제도시로의 전환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핵심 사업인 K-스타월드 조성은 미사섬 일대를 세계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관광과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하남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기업 유치 분야에서는 서희건설 본점 이전, PXG 골프용품사 ㈜로저나인 R&D센터, BC카드 R&D센터,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 등 유수 기업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생활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됐다. 풍산멀티스포츠센터, 감일공공복합청사, 하남시종합복지타운, 미사노인복지관, 덕풍스포츠문화센터 등 전 세대를 위한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시민 중심의 행정 역시 주목받고 있다. 하남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민원 코디네이터 운영, 팀장 책임 상담제 도입, 민원처리 추진단 구성 등이 신뢰 행정으로 이어졌다.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Stage 하남 버스킹’, ‘뮤직 人 The 하남’, ‘하남이성산성문화제’ 등 공연 예술 프로그램은 도심 공간을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진 일상 공간으로 바꿔놓고 있다. 미사한강모랫길, 미사아일랜드 펫존 조성 등도 주목받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하남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고 문화와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혁신과 소통을 바탕으로 하남만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닷컴, 매경비즈가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 MBN 등과 함께 정부 8개 부처가 후원했으며,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 기관을 축하했다. &lt;이현재 하남시장이 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하남시를 대표해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임상균 매경비즈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남시)&gt; &nbsp;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문화혁신도시경영’ 부문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nbsp; &nbsp; 이번 수상은 하남시가 추진해온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혁신적 경제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는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시정 슬로건으로 삼고,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경제도시로의 전환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핵심 사업인 K-스타월드 조성은 미사섬 일대를 세계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관광과 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하남의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기업 유치 분야에서는 서희건설 본점 이전, PXG 골프용품사 ㈜로저나인 R&amp;D센터, BC카드 R&amp;D센터,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 등 유수 기업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nbsp; 생활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됐다. 풍산멀티스포츠센터, 감일공공복합청사, 하남시종합복지타운, 미사노인복지관, 덕풍스포츠문화센터 등 전 세대를 위한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nbsp; 시민 중심의 행정 역시 주목받고 있다. 하남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민원 코디네이터 운영, 팀장 책임 상담제 도입, 민원처리 추진단 구성 등이 신뢰 행정으로 이어졌다. &nbsp; 문화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Stage 하남 버스킹’, ‘뮤직 人 The 하남’, ‘하남이성산성문화제’ 등 공연 예술 프로그램은 도심 공간을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진 일상 공간으로 바꿔놓고 있다. 미사한강모랫길, 미사아일랜드 펫존 조성 등도 주목받고 있다. &nbsp; 이현재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 “하남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고 문화와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혁신과 소통을 바탕으로 하남만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nbsp;&nbsp; 한편,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 매경닷컴, 매경비즈가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 MBN 등과 함께 정부 8개 부처가 후원했으며,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 기관을 축하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노후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해 생산성과 원가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조 공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분야는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정보시스템 도입, 제조 장비·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개선 등이다. 기업당 최대 2,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총 소요 비용 중 30%는 참여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그간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던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제조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함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김경희 이천시장이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기업인의 애로사항 및 어려움은 청취하고 있다. (사진=이천시)&gt; &nbsp;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노후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개선해 생산성과 원가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조 공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nbsp; 지원 분야는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정보시스템 도입, 제조 장비·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개선 등이다. 기업당 최대 2,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총 소요 비용 중 30%는 참여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nbsp;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그간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던 실효성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제조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함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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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현재)는 지난 1일, 2025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음식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관내 저소득계층 200여명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었다. 상반기 운영은 오는 6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참여 봉사단체는 자원봉사캠프 감일동 등 14개 단체 360명이 참여해서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밥차를 운영 할 예정이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따뜻한 한 끼 나눔을 실천하고자많은 봉사자들이 동참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lt;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음식 조리 및 도시락 포장하고 있다. (사진=(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gt; &nbsp;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현재)는 지난 1일, 2025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nbsp; 이날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음식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관내 저소득계층 200여명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었다. &nbsp; 상반기 운영은 오는 6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참여 봉사단체는 자원봉사캠프 감일동 등 14개 단체 360명이 참여해서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밥차를 운영 할 예정이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따뜻한 한 끼 나눔을 실천하고자많은 봉사자들이 동참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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