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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미래세대를 키워내는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뵈니 뜻깊다”며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원장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소통회의는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사업 주요개정 사항 안내, 2025년 신규사업 설명,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성남시 정부지원 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해 보육 서비스와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미래세대를 키워내는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뵈니 뜻깊다”며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원장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에서 진행 예정인 2025년 신규사업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이날 소통회의는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사업 주요개정 사항 안내, 2025년 신규사업 설명,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국민의힘, 구리1)과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5년 구리시 관내 학교 소규모교육환경개선 사업 지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2025년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사업에는 구리시 관내 20개교에 총 사업비 8억4천여만원을 지원하며, 학교별로는 ▲갈매유치원 교내 안전시설확충(24,705천원) ▲교문초 어린이놀이시설 경계석 교체(14,791천원) ▲구리초 교사동 옥상방수(90,000천원) ▲내양초 외부울타리 및 정화조 개선(40,000천원) ▲도림초 노후 칠판교체(24,105천원) ▲동구초 교내 수목전정(21,287천원) ▲산마루초 보일러 교체(14,661천원) ▲장자초 돌봄교실 바닥보수(26,133천원) ▲토평초 실과실습실 조성(61,495천원) ▲교문중 교문 교체(47,807천원) ▲구리여중 교사동 중앙현관 개선(45,000천원) ▲구리중 과학실 환경개선(70,000천원) ▲동구중 체육관 환경개선(43,757천원) ▲인창중 교사동 외벽도색(46,543천원) ▲장자중 운동장 휀스설치(35,000천원) ▲구리고 교사동 내부도장(90,000천원) ▲구리여고 과학실 자동승강 콘센트 설치(33,042천원) ▲수택고 유휴공간 환경개선(20,000천원) ▲인창고 체육관 기자재 교체(45,000천원) ▲토평고 농구장 탄성포장 교체(55,566천원) 사업이다. 경기도의회 백현종 의원과 이은주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의 노후한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백현종, 이은주 경기도의회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국민의힘, 구리1)과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5년 구리시 관내 학교 소규모교육환경개선 사업 지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2025년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사업에는 구리시 관내 20개교에 총 사업비 8억4천여만원을 지원하며, 학교별로는 ▲갈매유치원 교내 안전시설확충(24,705천원) ▲교문초 어린이놀이시설 경계석 교체(14,791천원) ▲구리초 교사동 옥상방수(90,000천원) ▲내양초 외부울타리 및 정화조 개선(40,000천원) ▲도림초 노후 칠판교체(24,105천원) ▲동구초 교내 수목전정(21,287천원) ▲산마루초 보일러 교체(14,661천원) ▲장자초 돌봄교실 바닥보수(26,133천원) ▲토평초 실과실습실 조성(61,495천원) ▲교문중 교문 교체(47,807천원) ▲구리여중 교사동 중앙현관 개선(45,000천원) ▲구리중 과학실 환경개선(70,000천원) ▲동구중 체육관 환경개선(43,757천원) ▲인창중 교사동 외벽도색(46,543천원) ▲장자중 운동장 휀스설치(35,000천원) ▲구리고 교사동 내부도장(90,000천원) ▲구리여고 과학실 자동승강 콘센트 설치(33,042천원) ▲수택고 유휴공간 환경개선(20,000천원) ▲인창고 체육관 기자재 교체(45,000천원) ▲토평고 농구장 탄성포장 교체(55,566천원) 사업이다.   경기도의회 백현종 의원과 이은주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의 노후한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가 2025년도 민방위 기본 교육을 오는 4월 실시한다. 민방위 교육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교육으로, 국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만 20세~40세(1985.1.1.~2005.12.31.)의 모든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및 기본 소양,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 국민 보호를 위한 긴급 대처 방법, 생명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1~2년차 신규 민방위대원은 4월 21일~22일 이틀간 세종국악당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4월14일부터 6월30일까지 민방위 사이버교육센터에서 실시하는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고 객관식 평가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2년차 민방위대원의 경우 집합교육 참석 시 입·퇴실 체크를 핸드폰을 통해 실시하게 되며, 입실과 퇴실체크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은 민방대원의 경우, 교육 이수처리에 불이익이 있으니 교육시간 전‧후로 실시되는 입‧퇴실 체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교육훈련 통지는 대상자에게 네이버와 카카오페이를 통해 모바일 발송되며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통지서로 통지될 예정이다. 다만 전자통지서 미수령자에 한하여 기존 종이통지서가 별도로 교부될 예정이다. 또한, 민방위교육 참여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유가 있는 민방위대원을 위해 서면교육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 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교육 자료 수령 후 과제물을 제출하면 교육이수 처리가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연 1회)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여주시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여주시청 전경. (사진=여주시)> 여주시가 2025년도 민방위 기본 교육을 오는 4월 실시한다. 민방위 교육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교육으로, 국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만 20세~40세(1985.1.1.~2005.12.31.)의 모든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및 기본 소양,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 국민 보호를 위한 긴급 대처 방법, 생명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1~2년차 신규 민방위대원은 4월 21일~22일 이틀간 세종국악당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4월14일부터 6월30일까지 민방위 사이버교육센터에서 실시하는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고 객관식 평가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2년차 민방위대원의 경우 집합교육 참석 시 입·퇴실 체크를 핸드폰을 통해 실시하게 되며, 입실과 퇴실체크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은 민방대원의 경우, 교육 이수처리에 불이익이 있으니 교육시간 전‧후로 실시되는 입‧퇴실 체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교육훈련 통지는 대상자에게 네이버와 카카오페이를 통해 모바일 발송되며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통지서로 통지될 예정이다. 다만 전자통지서 미수령자에 한하여 기존 종이통지서가 별도로 교부될 예정이다. 또한, 민방위교육 참여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유가 있는 민방위대원을 위해 서면교육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 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교육 자료 수령 후 과제물을 제출하면 교육이수 처리가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연 1회)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여주시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경남 산청 산불진화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창녕군민체육관을 찾아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했다. 김 의장은 이날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를 마친 후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산청 산불로 숨진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의 영정 앞에서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어 조문록에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김 의장은 조문 이후 “산불 진화 중에 산화하신 공무원과 진화 대원분들께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산청, 의성, 울주 등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이 한시라도 빨리 진화되어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만큼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산불을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장은 전날 열린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등 25개의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이 경남 산청 산불진화 사고 희생자들을 기리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경남 산청 산불진화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창녕군민체육관을 찾아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했다.   김 의장은 이날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를 마친 후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산청 산불로 숨진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의 영정 앞에서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어 조문록에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김 의장은 조문 이후 “산불 진화 중에 산화하신 공무원과 진화 대원분들께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산청, 의성, 울주 등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이 한시라도 빨리 진화되어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만큼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산불을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장은 전날 열린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등 25개의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천시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 소득 및 재산에 변동이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등 공공·금융기관에서 수집한 65종의 공적 자료를 기반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가 변경되는 가구에는 사전통지를 실시하고, 이의신청 및 의견 제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가구는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 안정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급여가 중지되거나 감소되는 가구 중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는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청 전경. (사진=이천시)> 이천시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 소득 및 재산에 변동이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등 공공·금융기관에서 수집한 65종의 공적 자료를 기반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가 변경되는 가구에는 사전통지를 실시하고, 이의신청 및 의견 제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가구는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 안정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급여가 중지되거나 감소되는 가구 중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는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도 단기 학습 자료(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의 비정형 학습 확산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 자료 개발을 위한 전문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며, 각각 3월 26일부터 28일,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무형식의 배움, ‘마이크로러닝’ ▲배운 만큼, 아는 만큼 지키는 저작권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심화과정에서는 ▲유튜브 채널 기획·운영 ▲슬기로운 콘텐츠 기획 등을 다뤄 실전 활용 능력을 높인다. 과정 전반에는 기획자 간 연계와 소통을 촉진하는 커리큘럼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 방식이 적용돼, 참여자가 사전 학습을 마친 후 연수 현장에서 실제 콘텐츠를 직접 제작·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제작 동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소병엽 도교육청 행정역량과장은 “디지털 기술(High-tech)과 공감(High-touch)이 결합된 학습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기반 학습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 과정.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도 단기 학습 자료(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의 비정형 학습 확산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 자료 개발을 위한 전문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며, 각각 3월 26일부터 28일,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무형식의 배움, ‘마이크로러닝’ ▲배운 만큼, 아는 만큼 지키는 저작권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심화과정에서는 ▲유튜브 채널 기획·운영 ▲슬기로운 콘텐츠 기획 등을 다뤄 실전 활용 능력을 높인다. 과정 전반에는 기획자 간 연계와 소통을 촉진하는 커리큘럼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 방식이 적용돼, 참여자가 사전 학습을 마친 후 연수 현장에서 실제 콘텐츠를 직접 제작·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제작 동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소병엽 도교육청 행정역량과장은 “디지털 기술(High-tech)과 공감(High-touch)이 결합된 학습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기반 학습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전국적으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주광덕 시장은 26일 시청에서 ‘산불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 점검과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시민들이 신속히 산불 상황을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문자 발송, 산불 취약지 지정, 대피 동선 확보, 대피장소 사전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소방서, 경찰서, 농·축협, 이·통장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찰 활동, 입산 자제 권고, 소각행위 단속, 마을방송 등을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앞서 1월부터 3월 사이 와부, 호평, 진접, 수동 등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시는 오는 29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에 전체 공무원의 4분의 1을 16개 읍면동 산불 취약지에 전진 배치해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 시장은 “산불 진화대원과 공무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져야 한다”며 “한순간의 방심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시민들께서는 입산 및 성묘 자제, 논밭두렁 태우기·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의로 산불을 일으킨 경우에는 최고 7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산불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산불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전국적으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주광덕 시장은 26일 시청에서 ‘산불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 점검과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시민들이 신속히 산불 상황을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문자 발송, 산불 취약지 지정, 대피 동선 확보, 대피장소 사전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소방서, 경찰서, 농·축협, 이·통장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찰 활동, 입산 자제 권고, 소각행위 단속, 마을방송 등을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앞서 1월부터 3월 사이 와부, 호평, 진접, 수동 등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시는 오는 29일부터 주말 및 공휴일에 전체 공무원의 4분의 1을 16개 읍면동 산불 취약지에 전진 배치해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 시장은 “산불 진화대원과 공무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져야 한다”며 “한순간의 방심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시민들께서는 입산 및 성묘 자제, 논밭두렁 태우기·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의로 산불을 일으킨 경우에는 최고 7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지난 2월부터 5주간 8차례에 걸쳐 진행한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26일, 마지막 보고회가 전날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유관단체장, 민원제안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덕강일지구 내 대규모 시설 입점에 따른 미사 상권 유출 우려에 대해 이 시장이 직접 설명에 나섰다. 그는 “미사호수공원 벚꽃 식재, 버스킹 공연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상권을 살릴 것”이라며 “예산 문제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산지구 교통문제에 대해서는 “하남의 관문인 황산의 발전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 구조적 문제와 타 지자체와의 협의가 필요한 만큼 시에서 계속해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운동장 이전과 관련해선 일방적 추진이 아닌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할 것을 분명히 했다. 또 K-스타월드와 관련해 한강을 활용한 유람선 운항 요청에는 “좋은 제안이지만 수중보 문제 등 제도적 한계를 풀어야 한다”며 현실적 제약을 언급했다. 5주간 진행된 이번 결과보고회에서는 총 226건의 건의사항이 다뤄졌으며, 간부공무원이 직접 추진 상황을 설명해 시정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재 시장은 “결과보고회는 책임 있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건의사항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하면 언제든 설명회를 열겠다”며 열린 행정을 약속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결과 보고회에서 그간 소통한 지역 내 현안 및 추진사항 등을 발언하고 있다.(사진=하남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지난 2월부터 5주간 8차례에 걸쳐 진행한 ‘2025년 주민과의 대화’ 결과보고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26일, 마지막 보고회가 전날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유관단체장, 민원제안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덕강일지구 내 대규모 시설 입점에 따른 미사 상권 유출 우려에 대해 이 시장이 직접 설명에 나섰다. 그는 “미사호수공원 벚꽃 식재, 버스킹 공연 등 특색 있는 콘텐츠를 통해 상권을 살릴 것”이라며 “예산 문제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산지구 교통문제에 대해서는 “하남의 관문인 황산의 발전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 구조적 문제와 타 지자체와의 협의가 필요한 만큼 시에서 계속해서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운동장 이전과 관련해선 일방적 추진이 아닌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할 것을 분명히 했다. 또 K-스타월드와 관련해 한강을 활용한 유람선 운항 요청에는 “좋은 제안이지만 수중보 문제 등 제도적 한계를 풀어야 한다”며 현실적 제약을 언급했다.   5주간 진행된 이번 결과보고회에서는 총 226건의 건의사항이 다뤄졌으며, 간부공무원이 직접 추진 상황을 설명해 시정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현재 시장은 “결과보고회는 책임 있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건의사항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하면 언제든 설명회를 열겠다”며 열린 행정을 약속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전국적인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의 개막식과 공연 등 주요 군중 행사를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엄중한 상황에서, 소방·안전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과 국민 정서를 고려해 축제의 전체 일정은 유지하되, 행사 성격은 조용하고 차분하게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당초 계획된 개막식, 각종 공연, 노래자랑 등은 진행되지 않지만, 축제 기간 동안 백사면 일대의 산수유꽃 관람은 자유롭게 가능하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규모 체험, 먹거리 부스, 전시 프로그램 등은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현장 질서 유지와 교통 관리, 화재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며 “방문객들께서는 화기사용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대중교통 이용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 김재갑 위원장도 “올해는 예년보다 조용하고 내실 있게 축제를 치를 예정”이라며 “백사 산수유마을의 아름다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천시청 전경. (사진=이천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전국적인 산불 재난 상황을 고려해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의 개막식과 공연 등 주요 군중 행사를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엄중한 상황에서, 소방·안전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과 국민 정서를 고려해 축제의 전체 일정은 유지하되, 행사 성격은 조용하고 차분하게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당초 계획된 개막식, 각종 공연, 노래자랑 등은 진행되지 않지만, 축제 기간 동안 백사면 일대의 산수유꽃 관람은 자유롭게 가능하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규모 체험, 먹거리 부스, 전시 프로그램 등은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현장 질서 유지와 교통 관리, 화재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며 “방문객들께서는 화기사용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대중교통 이용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 김재갑 위원장도 “올해는 예년보다 조용하고 내실 있게 축제를 치를 예정”이라며 “백사 산수유마을의 아름다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26일 오후 시청사 내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국가적 재난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대응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최근 경북 북부권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며 산불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산림청은 지난 25일 16시 부로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이날 오후 이민근 시장은 산불대응센터 현장을 방문해 산불전문진화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산불대응센터 시설장비와 무인카메라 운용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건조한 날씨 속 지속적인 강풍이 산불 진압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 시 재난 피해가 크고 시민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는 만큼, 시스템에 기반해 사전 대응 태세를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이 시장은 안산소방서에서 열린 ‘2025년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훈련을 참관하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35명의 산불전문진화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감시 CCTV 13개소, 산불 진화 차량 6대 등의 산불진화 장비를 동원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응 체계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희생자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조속히 불길이 잡히길 바란다”며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대응과 관련해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26일 오후 시청사 내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국가적 재난 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대응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최근 경북 북부권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며 산불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산림청은 지난 25일 16시 부로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이날 오후 이민근 시장은 산불대응센터 현장을 방문해 산불전문진화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산불대응센터 시설장비와 무인카메라 운용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건조한 날씨 속 지속적인 강풍이 산불 진압을 어렵게 하고 있다”며 “산불 발생 시 재난 피해가 크고 시민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는 만큼, 시스템에 기반해 사전 대응 태세를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이 시장은 안산소방서에서 열린 ‘2025년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훈련을 참관하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35명의 산불전문진화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감시 CCTV 13개소, 산불 진화 차량 6대 등의 산불진화 장비를 동원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대응 체계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희생자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조속히 불길이 잡히길 바란다”며 “재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의 안전한 추진을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정아 부시장과 총무안전국장 등 안전 관련 관계자를 비롯하여 여주경찰서·여주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 등관계기관 실무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회의에서는 행사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심의했다. 지역축제 개최 전 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사전 심의는 필수로,순간 최대 관람객 1천 명 이상 또는 산‧수면에서 개최하는 축제, 폭죽이나 가연성 가스 등 폭발성물질을 사용하는 축제 등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축제에 대해 개최 전에 안전관리 심의를진행하고 있다.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실무위원회는 축제·행사 주관 단체의 행사 안전관리계획제안 설명 후 축제장 안전요원 배치 적정성, 축제장 무대 및 시설물 안전 확보,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한 대비 등 각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했다. 여주시는 심의회에서 나온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경찰·소방·전기 등유관기관 전문가의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조치할 예정이다. 조정아 부시장은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시되어야 한다.”며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발생 예방은 물론,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고, 여주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5일,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의 안전한 추진을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진행됐다.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의 안전한 추진을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정아 부시장과 총무안전국장 등 안전 관련 관계자를 비롯하여 여주경찰서·여주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실무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회의에서는 행사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심의했다.   지역축제 개최 전 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사전 심의는 필수로, 순간 최대 관람객 1천 명 이상 또는 산‧수면에서 개최하는 축제, 폭죽이나 가연성 가스 등 폭발성 물질을 사용하는 축제 등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축제에 대해 개최 전에 안전관리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실무위원회는 축제·행사 주관 단체의 행사 안전관리계획 제안 설명 후 축제장 안전요원 배치 적정성, 축제장 무대 및 시설물 안전 확보,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한 대비 등 각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했다.   여주시는 심의회에서 나온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경찰·소방·전기 등 유관기관 전문가의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조치할 예정이다. 조정아 부시장은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시되어야 한다.”며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발생 예방은 물론,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가 우리 모두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고, 여주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6일 미사도서관 4층 미사홀에서 이현재 시장과 관련 부서 공무원, 주민단체, 외식업 관련 상인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거리 조성’을 위한 민·관·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식품안심거리 조성 사업’은 미사강변도시 내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한 주요 실천 방안으로 상인들이 자율적으로 점포 앞 청결을 실천하는 ‘내 점포 앞 치우기’ 캠페인이 추진되고 있으며, 최근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186여 개 업소가 동참 서명에 참여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사업을 널리 알리고, 깨끗하고 위생적인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식품안심거리 조성’ 사업 소개 ▲‘내 점포 앞 치우기’ 캠페인 참여 독려 ▲소상공인 지원 사업 안내▲건의사항 및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이현재 시장은 “깨끗한 거리는 상권 활성화와도 직결된다”며 “상인과 시민이 함께 실천하는 거리 정비 문화를 정착시켜 하남시를 더욱 쾌적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26일 미사도서관 4층 미사홀에서 관련 부서 공무원, 주민단체, 외식업 관련 상인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거리 조성’을 위한 민·관·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하남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6일 미사도서관 4층 미사홀에서 이현재 시장과 관련 부서 공무원, 주민단체, 외식업 관련 상인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거리 조성’을 위한 민·관·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식품안심거리 조성 사업’은 미사강변도시 내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한 주요 실천 방안으로 상인들이 자율적으로 점포 앞 청결을 실천하는 ‘내 점포 앞 치우기’ 캠페인이 추진되고 있으며, 최근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186여 개 업소가 동참 서명에 참여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사업을 널리 알리고, 깨끗하고 위생적인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식품안심거리 조성’ 사업 소개 ▲‘내 점포 앞 치우기’ 캠페인 참여 독려 ▲소상공인 지원 사업 안내▲건의사항 및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이현재 시장은 “깨끗한 거리는 상권 활성화와도 직결된다”며 “상인과 시민이 함께 실천하는 거리 정비 문화를 정착시켜 하남시를 더욱 쾌적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미래세대를 키워내는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뵈니 뜻깊다”며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원장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소통회의는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사업 주요개정 사항 안내, 2025년 신규사업 설명,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성남시 정부지원 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해 보육 서비스와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미래세대를 키워내는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뵈니 뜻깊다”며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원장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에서 진행 예정인 2025년 신규사업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성남시)>   이날 소통회의는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사업 주요개정 사항 안내, 2025년 신규사업 설명,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국민의힘, 구리1)과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5년 구리시 관내 학교 소규모교육환경개선 사업 지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2025년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사업에는 구리시 관내 20개교에 총 사업비 8억4천여만원을 지원하며, 학교별로는 ▲갈매유치원 교내 안전시설확충(24,705천원) ▲교문초 어린이놀이시설 경계석 교체(14,791천원) ▲구리초 교사동 옥상방수(90,000천원) ▲내양초 외부울타리 및 정화조 개선(40,000천원) ▲도림초 노후 칠판교체(24,105천원) ▲동구초 교내 수목전정(21,287천원) ▲산마루초 보일러 교체(14,661천원) ▲장자초 돌봄교실 바닥보수(26,133천원) ▲토평초 실과실습실 조성(61,495천원) ▲교문중 교문 교체(47,807천원) ▲구리여중 교사동 중앙현관 개선(45,000천원) ▲구리중 과학실 환경개선(70,000천원) ▲동구중 체육관 환경개선(43,757천원) ▲인창중 교사동 외벽도색(46,543천원) ▲장자중 운동장 휀스설치(35,000천원) ▲구리고 교사동 내부도장(90,000천원) ▲구리여고 과학실 자동승강 콘센트 설치(33,042천원) ▲수택고 유휴공간 환경개선(20,000천원) ▲인창고 체육관 기자재 교체(45,000천원) ▲토평고 농구장 탄성포장 교체(55,566천원) 사업이다. 경기도의회 백현종 의원과 이은주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의 노후한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백현종, 이은주 경기도의회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국민의힘, 구리1)과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5년 구리시 관내 학교 소규모교육환경개선 사업 지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2025년 상반기 소규모환경개선사업에는 구리시 관내 20개교에 총 사업비 8억4천여만원을 지원하며, 학교별로는 ▲갈매유치원 교내 안전시설확충(24,705천원) ▲교문초 어린이놀이시설 경계석 교체(14,791천원) ▲구리초 교사동 옥상방수(90,000천원) ▲내양초 외부울타리 및 정화조 개선(40,000천원) ▲도림초 노후 칠판교체(24,105천원) ▲동구초 교내 수목전정(21,287천원) ▲산마루초 보일러 교체(14,661천원) ▲장자초 돌봄교실 바닥보수(26,133천원) ▲토평초 실과실습실 조성(61,495천원) ▲교문중 교문 교체(47,807천원) ▲구리여중 교사동 중앙현관 개선(45,000천원) ▲구리중 과학실 환경개선(70,000천원) ▲동구중 체육관 환경개선(43,757천원) ▲인창중 교사동 외벽도색(46,543천원) ▲장자중 운동장 휀스설치(35,000천원) ▲구리고 교사동 내부도장(90,000천원) ▲구리여고 과학실 자동승강 콘센트 설치(33,042천원) ▲수택고 유휴공간 환경개선(20,000천원) ▲인창고 체육관 기자재 교체(45,000천원) ▲토평고 농구장 탄성포장 교체(55,566천원) 사업이다.   경기도의회 백현종 의원과 이은주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의 노후한 교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가 2025년도 민방위 기본 교육을 오는 4월 실시한다. 민방위 교육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교육으로, 국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만 20세~40세(1985.1.1.~2005.12.31.)의 모든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및 기본 소양,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 국민 보호를 위한 긴급 대처 방법, 생명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1~2년차 신규 민방위대원은 4월 21일~22일 이틀간 세종국악당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4월14일부터 6월30일까지 민방위 사이버교육센터에서 실시하는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고 객관식 평가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2년차 민방위대원의 경우 집합교육 참석 시 입·퇴실 체크를 핸드폰을 통해 실시하게 되며, 입실과 퇴실체크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은 민방대원의 경우, 교육 이수처리에 불이익이 있으니 교육시간 전‧후로 실시되는 입‧퇴실 체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교육훈련 통지는 대상자에게 네이버와 카카오페이를 통해 모바일 발송되며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통지서로 통지될 예정이다. 다만 전자통지서 미수령자에 한하여 기존 종이통지서가 별도로 교부될 예정이다. 또한, 민방위교육 참여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유가 있는 민방위대원을 위해 서면교육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 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교육 자료 수령 후 과제물을 제출하면 교육이수 처리가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연 1회)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여주시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여주시청 전경. (사진=여주시)> 여주시가 2025년도 민방위 기본 교육을 오는 4월 실시한다. 민방위 교육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교육으로, 국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만 20세~40세(1985.1.1.~2005.12.31.)의 모든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및 기본 소양,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 국민 보호를 위한 긴급 대처 방법, 생명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1~2년차 신규 민방위대원은 4월 21일~22일 이틀간 세종국악당에서 실시하는 집합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4월14일부터 6월30일까지 민방위 사이버교육센터에서 실시하는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고 객관식 평가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2년차 민방위대원의 경우 집합교육 참석 시 입·퇴실 체크를 핸드폰을 통해 실시하게 되며, 입실과 퇴실체크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은 민방대원의 경우, 교육 이수처리에 불이익이 있으니 교육시간 전‧후로 실시되는 입‧퇴실 체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교육훈련 통지는 대상자에게 네이버와 카카오페이를 통해 모바일 발송되며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전자통지서로 통지될 예정이다. 다만 전자통지서 미수령자에 한하여 기존 종이통지서가 별도로 교부될 예정이다. 또한, 민방위교육 참여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유가 있는 민방위대원을 위해 서면교육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 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교육 자료 수령 후 과제물을 제출하면 교육이수 처리가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연 1회)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여주시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경남 산청 산불진화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창녕군민체육관을 찾아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했다. 김 의장은 이날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를 마친 후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산청 산불로 숨진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의 영정 앞에서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어 조문록에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김 의장은 조문 이후 “산불 진화 중에 산화하신 공무원과 진화 대원분들께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산청, 의성, 울주 등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이 한시라도 빨리 진화되어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만큼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산불을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장은 전날 열린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등 25개의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이 경남 산청 산불진화 사고 희생자들을 기리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경남 산청 산불진화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창녕군민체육관을 찾아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했다.   김 의장은 이날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를 마친 후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산청 산불로 숨진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의 영정 앞에서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어 조문록에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   김 의장은 조문 이후 “산불 진화 중에 산화하신 공무원과 진화 대원분들께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산청, 의성, 울주 등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이 한시라도 빨리 진화되어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만큼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산불을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장은 전날 열린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등 25개의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천시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 소득 및 재산에 변동이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등 공공·금융기관에서 수집한 65종의 공적 자료를 기반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가 변경되는 가구에는 사전통지를 실시하고, 이의신청 및 의견 제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가구는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 안정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급여가 중지되거나 감소되는 가구 중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는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청 전경. (사진=이천시)> 이천시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 소득 및 재산에 변동이 있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등 공공·금융기관에서 수집한 65종의 공적 자료를 기반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가 변경되는 가구에는 사전통지를 실시하고, 이의신청 및 의견 제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가구는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 안정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정확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급여가 중지되거나 감소되는 가구 중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는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도 단기 학습 자료(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의 비정형 학습 확산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 자료 개발을 위한 전문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며, 각각 3월 26일부터 28일,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무형식의 배움, ‘마이크로러닝’ ▲배운 만큼, 아는 만큼 지키는 저작권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심화과정에서는 ▲유튜브 채널 기획·운영 ▲슬기로운 콘텐츠 기획 등을 다뤄 실전 활용 능력을 높인다. 과정 전반에는 기획자 간 연계와 소통을 촉진하는 커리큘럼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 방식이 적용돼, 참여자가 사전 학습을 마친 후 연수 현장에서 실제 콘텐츠를 직접 제작·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제작 동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소병엽 도교육청 행정역량과장은 “디지털 기술(High-tech)과 공감(High-touch)이 결합된 학습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기반 학습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 과정.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도 단기 학습 자료(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의 비정형 학습 확산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 자료 개발을 위한 전문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며, 각각 3월 26일부터 28일,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무형식의 배움, ‘마이크로러닝’ ▲배운 만큼, 아는 만큼 지키는 저작권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심화과정에서는 ▲유튜브 채널 기획·운영 ▲슬기로운 콘텐츠 기획 등을 다뤄 실전 활용 능력을 높인다. 과정 전반에는 기획자 간 연계와 소통을 촉진하는 커리큘럼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 방식이 적용돼, 참여자가 사전 학습을 마친 후 연수 현장에서 실제 콘텐츠를 직접 제작·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제작 동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소병엽 도교육청 행정역량과장은 “디지털 기술(High-tech)과 공감(High-touch)이 결합된 학습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기반 학습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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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지난 26일 여주시상인연합회(회장 박시우)와 함께 여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봄맞이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 10개 상인회로 구성된 상인연합회 회원들과 도시공사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세종시장과 한글시장 주변 거리, 도로변, 골목길, 주차장, 쓰레기 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 불법광고물 등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전통시장 환경을 정비했다. 행사 참여자는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통해 QR코드로 참여 인증을 완료하고, 이에 따라 지급받은 리워드를 모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여주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함께 환경보호 및 기후위기 대응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준 상인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주 관광 원년을 맞아 전통시장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플로깅 외에도 저탄소 녹색성장,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등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lt;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 봄 맞이 플로깅 행사. (사진=여주도시공사)&gt;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지난 26일 여주시상인연합회(회장 박시우)와 함께 여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봄맞이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 10개 상인회로 구성된 상인연합회 회원들과 도시공사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세종시장과 한글시장 주변 거리, 도로변, 골목길, 주차장, 쓰레기 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 불법광고물 등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전통시장 환경을 정비했다. &nbsp; 행사 참여자는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통해 QR코드로 참여 인증을 완료하고, 이에 따라 지급받은 리워드를 모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여주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함께 환경보호 및 기후위기 대응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nbsp; 임명진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준 상인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주 관광 원년을 맞아 전통시장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플로깅 외에도 저탄소 녹색성장,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등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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