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태준 국회의원 “퇴촌 토마토, 청정지역 팔당호 주변 퇴촌에서 재배돼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

14일, 개최된 ‘제22회 퇴촌 토마토 축제’서 “건강과 추억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란다” 강조

2024.06.16 23:20 입력 조회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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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국회의원이 "제22회 퇴촌 토마토 축제"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

 

광주(을) 지역구 안태준 의원이 ‘제22회 퇴촌 토마토 축제’서 “퇴촌 토마토는 청정지역 팔당호 주변에서 재배돼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품질 우수하다” 강조했다.


14일, 안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제22회 토마토 축제 이전에는 일반 시민으로서 참가해 왔었는데 축제에 축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번 축제를 위해 외부에서 많은 손님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로 주민들의 경제도 살리고 문화도 살리는 성과로 이어 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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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국회의원(좌측에서 세 번째)과 소병훈 국회의원(좌측에서 두 번째),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좌측에서 네 번째) 및 정관계 인사들이 축제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

 

그러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어렵고 광주도 어렵다. 이번 토마토 축제를 계기로 우리 광주도 돈이 철철 넘치는 그런 도시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축제에 30여 만 명의 참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방세환 시장과 함께 시민이 노력한 성과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퇴촌 토마토는 농약 대신 벌을 이용해 방제하며 미생물로 개량된 토질과 비닐하우스 재배단지가 집약돼 새로운 재배 환경개선 기술이 활발히 도입되고 있어 고품질 토마토로 유명하다.

[송세용 기자 edit@f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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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남시민님의 댓글

하남시민

작성일

우리 하남시도 재발 돈좀 쪼개지 말고  재대로 된 문화 좀 만들어라  특색이 없다!  그저 이쪽저쪽 쪼개서  찔끔찔끔...  모하는건지  머리들도 나쁜 사람들이 한자리 차지 하고 앉아서 머리 쓸생각은 안하고  축제때 뺏지 달고 가서는  경품이나 받는  의원 이 계시질 않나 ㅋ ㅋ  시민들과 아이들이 보는데 받고는 좋텐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