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창업기업 후공정 기술개발 지원… 4월 1일까지 모집
최대 4천만 원 지원… 나노기술원 연구실 입주 혜택
팹리스 산업 육성 및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2025.03.05 11: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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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청사. (사진=송세용 기자)>
경기도가 시스템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시스템반도체 후공정(OSAT)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까지이며, 시스템반도체 창업기업의 후공정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원이 이뤄진다.
도는 지난해 19개 창업기업에 총 4억6천만 원을 지원하고, 기술컨설팅 25회, 전문교육 4회, 기술교류회 1회 등을 진행하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힘썼다.
올해는 ▲초기 기술개발 ▲심화 기술개발 ▲기술컨설팅 지원이 이루어진다. 초기 기술개발 과정에 선정된 5개 기업에는 각각 최대 1천만 원, 심화 기술개발 과정에 선정된 5개 기업에는 각각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은 상시 제공된다.
특히 초기 기술개발에 선정된 기업에는 한국나노기술원 내 ‘나노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연구실 입주를 무료로 지원한다.
홍성호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지난 1월 15일 팹리스 기업과의 대화에서 기술 지원 요청이 많았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창업기업이 한층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선정 결과는 전문가 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발표된다. 신청은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전자우편(baeki.chung@kanc.re.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나노기술원 누리집(www.kanc.r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청 청사. (사진=송세용 기자)>
경기도가 시스템반도체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시스템반도체 후공정(OSAT)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까지이며, 시스템반도체 창업기업의 후공정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원이 이뤄진다.
도는 지난해 19개 창업기업에 총 4억6천만 원을 지원하고, 기술컨설팅 25회, 전문교육 4회, 기술교류회 1회 등을 진행하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힘썼다.
올해는 ▲초기 기술개발 ▲심화 기술개발 ▲기술컨설팅 지원이 이루어진다. 초기 기술개발 과정에 선정된 5개 기업에는 각각 최대 1천만 원, 심화 기술개발 과정에 선정된 5개 기업에는 각각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은 상시 제공된다.
특히 초기 기술개발에 선정된 기업에는 한국나노기술원 내 ‘나노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연구실 입주를 무료로 지원한다.
홍성호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지난 1월 15일 팹리스 기업과의 대화에서 기술 지원 요청이 많았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창업기업이 한층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선정 결과는 전문가 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발표된다. 신청은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전자우편(baeki.chung@kanc.re.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나노기술원 누리집(www.kanc.r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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