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감일문화공원에서 ‘스테이지(Stage) 하남’의 올해 첫 버스킹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15일, 행사는 시민 수천 명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공연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공연은 하남시 최초로 민·관이 공동 협력한 행사로, 감일동 지역 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여러 주민단체가 참여해 안전관리와 안내 서비스를 맡았다.
<감일동 청소년 국가대표 아이태권도팀이 공연의 막을 알리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공연의 막은 감일동 청소년 국가대표 아이태권도팀의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열렸다. 이어 감일동 아이들 동아리팀 커즈아이와 리센트팀이 신나는 K-POP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국내 정상급 비보이팀 갬블러크루는 강렬한 스트리트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코믹 서커스 공연을 펼친 재주상단은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하남시 인기 버스커인 위아위안이 아름다운 음색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하남시의 인기 버스커이자 사회자인 위아위안은 쿨의 ‘아로하’를 부르며 관객들과 함께 호응을 이끌어냈다. 댄스컬 NOVA팀은 완벽한 합을 맞춘 칼군무로 박수갈채를 받았고, 걸그룹 브브걸은 신곡 ‘LOVE’와 ‘롤린’, ‘운전만해’ 등 인기곡을 연이어 부르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은 “감일동의 생활 인프라가 올해 8월이면 수영장과 도서관 등이 포함된 체육관 완공으로 크게 개선된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확대해 하남을 수도권 대표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하남시의회는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과 조례를 재개정하며, 예산 심사를 통해 불편 없는 삶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소영 하남문화재단 대표가 행사와 관련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장소영 하남문화재단 대표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이 감일동에서 시작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하남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진철 감일동 주민자치협회장(좌측 첫 번쨰), 오영순 감일동장(가운데), 구교영 감일동 통장협의회장(우측 첫 번째)이 감일동에서 열린 올해 첫 번째 'Stage 하남' 무대를 기원하며 '감일동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박진철 감일동 주민자치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사회 결속력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이현재 시장과 하남문화재단이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하남시는 오는 29일 위례를 비롯해 4월부터 격주로 ‘스테이지 하남’ 공연을 하남 전역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관련영상. (편집=송세용 기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감일문화공원에서 ‘스테이지(Stage) 하남’의 올해 첫 버스킹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15일, 행사는 시민 수천 명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공연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공연은 하남시 최초로 민·관이 공동 협력한 행사로, 감일동 지역 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여러 주민단체가 참여해 안전관리와 안내 서비스를 맡았다.
<감일동 청소년 국가대표 아이태권도팀이 공연의 막을 알리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공연의 막은 감일동 청소년 국가대표 아이태권도팀의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열렸다. 이어 감일동 아이들 동아리팀 커즈아이와 리센트팀이 신나는 K-POP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국내 정상급 비보이팀 갬블러크루는 강렬한 스트리트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코믹 서커스 공연을 펼친 재주상단은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하남시 인기 버스커인 위아위안이 아름다운 음색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하남시의 인기 버스커이자 사회자인 위아위안은 쿨의 ‘아로하’를 부르며 관객들과 함께 호응을 이끌어냈다. 댄스컬 NOVA팀은 완벽한 합을 맞춘 칼군무로 박수갈채를 받았고, 걸그룹 브브걸은 신곡 ‘LOVE’와 ‘롤린’, ‘운전만해’ 등 인기곡을 연이어 부르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이현재 하남시장은 “감일동의 생활 인프라가 올해 8월이면 수영장과 도서관 등이 포함된 체육관 완공으로 크게 개선된다”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확대해 하남을 수도권 대표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하남시의회는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과 조례를 재개정하며, 예산 심사를 통해 불편 없는 삶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소영 하남문화재단 대표가 행사와 관련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장소영 하남문화재단 대표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이 감일동에서 시작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하남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진철 감일동 주민자치협회장(좌측 첫 번쨰), 오영순 감일동장(가운데), 구교영 감일동 통장협의회장(우측 첫 번째)이 감일동에서 열린 올해 첫 번째 'Stage 하남' 무대를 기원하며 '감일동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송세용 기자)>
박진철 감일동 주민자치협회 회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사회 결속력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이현재 시장과 하남문화재단이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하남시는 오는 29일 위례를 비롯해 4월부터 격주로 ‘스테이지 하남’ 공연을 하남 전역에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