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재단, 4월부터 5월까지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어린이와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어서와! 클래식은 처음이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제이든 이직-드쥬르코, 하남 방문
뮤지컬 '달 샤베트'와 퓨전국악밴드 악단광칠 공연도 예정
2025.03.24 12: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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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보도자료] 클래식부터 어린이 공연까지! 이미지.jpg](https://www.fp-news.co.kr:443/data/editor/2503/20250325031050_55d586dd1d139990ef6f2234e9666002_248m.jpg)
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클래식, 어린이 공연,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들은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하남문화재단은 4월부터 5월까지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들은 클래식 음악, 어린이 공연, 퓨전 국악 등 여러 장르가 혼합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로, 4월 12일, 15시에 대극장에서 진행될 ‘어서와! 클래식은 처음이지?’ 공연은 어린이들이 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적이고 즐거운 공연이다.
본 공연에서는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가 웹툰과 콘서트 가이드 내레이션을 접목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소개된다. 또한, 지휘자의 재미있는 해설과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것이다.
이어 4월 30일, 20시에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제이든 이직-드쥬르코 리사이틀’ 공연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인 제이든 이직-드쥬르코의 피아노 리사이틀로,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의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며,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0일부터 11일까지는 백희나 작가의 아동문학 작품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달 샤베트’가 대극장 검단홀에서 공연된다. 이 뮤지컬은 환상적인 공연으로, 이웃 공동체의 가치를 표현하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훈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5월 28일, 19시 30분에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퓨전 국악밴드 ‘악단광칠’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이 공연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밴드의 공연으로, 화려한 국악과 밴드 사운드의 융합을 통해 관객들에게 흥을 전파할 것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들이 하남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보도자료] 클래식부터 어린이 공연까지! 이미지.jpg](https://www.fp-news.co.kr:443/data/editor/2503/20250325031050_55d586dd1d139990ef6f2234e9666002_248m.jpg)
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클래식, 어린이 공연,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들은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하남문화재단은 4월부터 5월까지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들은 클래식 음악, 어린이 공연, 퓨전 국악 등 여러 장르가 혼합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로, 4월 12일, 15시에 대극장에서 진행될 ‘어서와! 클래식은 처음이지?’ 공연은 어린이들이 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적이고 즐거운 공연이다.
본 공연에서는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가 웹툰과 콘서트 가이드 내레이션을 접목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소개된다. 또한, 지휘자의 재미있는 해설과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것이다.
이어 4월 30일, 20시에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제이든 이직-드쥬르코 리사이틀’ 공연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인 제이든 이직-드쥬르코의 피아노 리사이틀로,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의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며,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0일부터 11일까지는 백희나 작가의 아동문학 작품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달 샤베트’가 대극장 검단홀에서 공연된다. 이 뮤지컬은 환상적인 공연으로, 이웃 공동체의 가치를 표현하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훈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5월 28일, 19시 30분에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퓨전 국악밴드 ‘악단광칠’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이 공연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밴드의 공연으로, 화려한 국악과 밴드 사운드의 융합을 통해 관객들에게 흥을 전파할 것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들이 하남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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