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2025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방세환)는 자원봉사활동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예우의 뜻을 전하기 위해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문패 발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문패 발급’사업은 누적 1,0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 실적을 쌓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녕과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가치를 기리고자 한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4년 9월 30일 개정된 ‘광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제2조에 근거해, 누적 1,0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을 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문패’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패 발급 사업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활동 실적이 인증된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되며, 이를 통해 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문패는 광주의 시목인 은행나무의 잎을 본떠 제작되어,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은행나무 잎의 디자인은 광주 지역의 정체성과 자원봉사자의 아름다운 활동을 상징하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방세환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광주시 우수 자원봉사자들이 희망찬 변화와 행복도시 광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애쓰신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계속해서 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광주시의 우수 자원봉사자는 1,0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에 대한 문패 발급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대상자를 확인한 후, 센터를 방문하여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증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지난 18일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2025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방세환)는 자원봉사활동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예우의 뜻을 전하기 위해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문패 발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문패 발급’사업은 누적 1,0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 실적을 쌓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녕과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가치를 기리고자 한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4년 9월 30일 개정된 ‘광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제2조에 근거해, 누적 1,0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을 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의 집 문패’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패 발급 사업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활동 실적이 인증된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되며, 이를 통해 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문패는 광주의 시목인 은행나무의 잎을 본떠 제작되어,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은행나무 잎의 디자인은 광주 지역의 정체성과 자원봉사자의 아름다운 활동을 상징하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방세환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광주시 우수 자원봉사자들이 희망찬 변화와 행복도시 광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애쓰신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계속해서 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광주시의 우수 자원봉사자는 1,0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에 대한 문패 발급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대상자를 확인한 후, 센터를 방문하여 광주시우수자원봉사자증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