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 ‘2025 수산인의 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확정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확정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김진수 사장,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25.03.25 07:46 입력 조회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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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보도자료 사진.jpg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 이하 공사)는 24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5. 수산인의 날’을 맞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도매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시장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 간 진행된다. 행사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구매자들은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행사 기간 동안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3만4천 원 이상 구입 시 1만 원, ▲6만7천 원 이상 구입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김진수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은 “수산인의 날을 맞이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25.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수산물 소비 촉진과 함께 어업인 등 수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목표로 하며,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시행된다.

[윤성진 기자 edit@f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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