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은 의정부 북부사업본부에서 ‘북부 특화형 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사업 추진 방향과 민·관·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7일, 회의는 경기북부지역의 일자리 정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신규 사업 진행 현황과 향후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협업체계 강화와 급변하는 고용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 경기도북부교육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의정부·양주시상공회, 경복대학교, 경민대학교, 의정부공업고등학교,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등 총 16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북부 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기북부지역 특성화고 및 전문대 졸업 예정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의체 운영 외에도 인턴십 프로그램, 우수 중소기업 콘텐츠 제작,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세부사업이 함께 추진된다.
한편,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9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북부광역사업팀(031-270-9947, 9847)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입구 전경. (사진=송세용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은 의정부 북부사업본부에서 ‘북부 특화형 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사업 추진 방향과 민·관·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7일, 회의는 경기북부지역의 일자리 정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신규 사업 진행 현황과 향후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협업체계 강화와 급변하는 고용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 경기도북부교육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의정부·양주시상공회, 경복대학교, 경민대학교, 의정부공업고등학교,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등 총 16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북부 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기북부지역 특성화고 및 전문대 졸업 예정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의체 운영 외에도 인턴십 프로그램, 우수 중소기업 콘텐츠 제작,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세부사업이 함께 추진된다.
한편,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9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북부광역사업팀(031-270-9947, 984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