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과 정은철 시의원, GH 유치 두고 충돌…“누가 시민 뜻 따르나”

정은철 “시민 무시한 처사”…백경현 “도와 협의 없인 현실성 없어”
김성태 “GH 없으면 구리 미래도 없다”…양경해 “주도권은 하남에 넘어갔다”
김용현 “단순 유치 아냐…도시재생의 관건”
기사입력 2025.03.30 11:09 조회수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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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진 기자 edit@f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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