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전체 03-22(토) 03-21(금) 03-20(목) 03-19(수) 03-18(화) 03-17(월) 03-16(일) 달력에서 선택 [뉴스][기획 인터뷰] 하남시, 자연재해 대응부터 탄소중립까지…"시민 안전·환경 정책 총력“ <하남시청 전경. (사진=송세용 기자)> 하남시가 폭염, 홍수,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다. 여기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자동차 지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활성화도 속도를 낸다.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시설과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안전·환경 도시 구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지는 하남시 안전환경국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요 정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편집자> Q. 하남시의 자연재해 ... 뉴스 > 사회2025-03-22 [뉴스][포토/영상] 하남시 춘궁동 창고 화재…진화 난항 <관련영상. (촬영=동부권취재본부/편집=송세용 기자)> 경기도 하남시 춘궁동의 한 창고에서 22일 낮 12시쯤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강풍을 타고 주변의 또 다른 창고까지 번졌으며,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 불어오는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남시 춘궁동 소재의 창고가 화재로 인해 무너지고 있다. (사진=동부권취재본부)> 현재 현장 주변은 짙은 연기가 심하게 퍼져, 인근 주민들이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 뉴스 > 사회2025-03-22 [오피니언][칼럼] GM감자 수입 승인, 통상외교의 부산물인가 국민 식탁의 균열인가 글로벌 식량 패권 시대, 통상외교가 국민 식탁을 뒤흔들고 있다. 최근 정부는 미국산 유전자변형 감자(SPS-Y9)의 수입 승인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7년 가까이 심사가 보류되던 사안이 산업부 장관의 미국 방문 시점에 맞춰 급물살을 탄 것은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SPS-Y9은 가공 중 발생하는 아크릴아마이드 및 검은 반점 발생을 줄이고, 감자역병에도 저항성을 지니고 있다는 이유로 개발됐다. 그러나 이 유전자변형 감자는 ‘식용’과 ‘가공용’을 전제로 한 수입으로 신청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생감자 형태로 유통될 수 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오피니언 > 칼럼2025-03-22